‘310억원 배상해’ VS ‘법정서 보자’…남양유업 공방 시작됐다



사상 초유의 ‘M&A(인수합병) 노쇼(예약 미이행)’ 사태를 빚은 남양유업(003920)과 경영참여형 사모펀드(PEF) 운용사인 한앤컴퍼니(한앤코)가 본격적인 법적 공방에 나서기 전부터 충돌하고 있다. 홍원식 남양유업 회장이 한앤코를 상대로 310억원 규모의 손해배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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