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포럼-구민호 공주대 지질환경과학과 교수] 보 개방 이후 지하수 피해보상, 근본원인 검토도 필요하다



최근 중앙환경분쟁조정위원회는 낙동강 하류 창녕함안보 개방으로 농작물 냉해 피해를 입은 경남 함안군 청덕면 앙진리 일원 광암들 농가에 대한 피해보상 결정을 내렸다. 4대강 보 개방으로 인해 발생한 피해에 대한 국가의 보상책임을 최초로 인정한 것이다.환경부는 2017년 6월부터 4대강 보를 단계적으로 개방하면서 생태계와 수질, 수량 등을 모니터링하고 있다. 환경부는 보 개방 과정에서 수위저하 속도를 늦추고 단계적으로 수위를 저하시켰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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