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 돼지열병 회복 36년…돼지농가 ‘가슴은 숯덩이’



‘폐사율 100%’에 이르는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이 국내에서 처음 발생된 후 축산업계는 폐업악몽이 현실화되는 것이 아니냐며 초긴장하고 있다. 아프리카돼지열병은 백신도 치료제도 아직 개발되지 않아 방역방이 한번 뚫리면 급속도로 확산되기 때문이다.스페인와 포르투갈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을 회복하는데 무려 36년이 걸렸다는 점을 감안, 초동대응에 총력을 다해야한다는 지적이다.19일 농림축산식품부에 따르면 아프리카돼지열병은 지난해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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