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5만여㎞ ‘땅밑 시설물’ 통합관리



도시의 지하에는 상·하수도관, 전력선, 통신선, 가스관 등 다양한 시설물이 묻혀있다. 관리 주체도 통신사, 전력공사, 가스공사, 수자원공사 등 제각각이다. 시에 따르면 시내 전체 지하시설물은 모두 5만2697㎞에 이른다. 지구 1.3바퀴를 돌수 있는 길이다. 이 가운데 절반이 넘는 2만7739㎞(53%)는 가스, 전기, 통신, 난방 등 타 기관이 관리하는 시설물이다.서울시는 이처럼 제각각인 지하시설물 관리를 시가 ‘컨트롤타워’가 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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